울산 해경이 피서철 독성해파리 피해를
막기 위해 해수욕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해경은 오늘(7\/27) 오전 10시쯤 정자해변에서
'노무라입깃해파리' 발견 신고가 접수돼
즉시 주변 해역을 수색해 제거했다며,
앞으로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면 독성해파리가
자주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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