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7) 새벽 2시 20분쯤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의 한
부직포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 1개동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발생 당시 공장에
근로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전송 예정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