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공원 사용료 감면 확대해야"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7-28 00:00:00 조회수 0

현재 울산에 살지 않더라도
산업수도 울산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울산 하늘공원 사용료를
감면해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1970년대
공업화와 더불어 다른 시도에서 많은 분들이
울산에 정착해 살아왔다며, 이들에게도
장사시설 이용료 감면혜택을 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장사시설 사용료가
관내 주민과 관외 주민 차액이 큰 것이
사실이지만, 관외주민에 대해 세부적인
차등을 두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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