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채팅으로 만난 어린이를 성폭행하고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20대에게 징역 6년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강간상해죄,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 관한법률위반죄 등으로 기소된 22살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80시간,
개인정보 10년간 공개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올초 카카오톡 채팅으로 알게 된
13살 여자 어린이를 자신의 집으로 불러
성폭행하고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해
협박한 혐의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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