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다음달 국내 선사의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을 추진함에 따라 울산항이
액체물류 중심 기항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와 현대상선, 한진해운 등이
참여하는 이번 운항은 8월 말 스웨덴의 북극해
전문선사의 내빙 유조선을 빌려 유럽에서
우리나라로 원유와 제트유, 벌크화물 등을
수송할 계획입니다.
이들 화물은 울산항 주력 취급 품목과 겹쳐
울산항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걸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