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15명의 사상자를 낸
울산 삼성정밀합작회사인 SMP 물탱크 사고의
원인조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에 합동수사본부를 차린 경찰은
물탱크를 지지하고 있던 볼트가 두 동강난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물탱크 자체의
결함 여부를 가리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감식을 의뢰했습니다.
또 원청사인 삼성엔지니어링과
물탱크 제작사인 다우테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치사상 위반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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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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