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어제(7\/28)로 7일 간의 일정을 마감했습니다.
축제 마지막 날인 어제(7\/28) 공연은
중구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아줌마 콘스트로 마련됐으며
설운도, 혜은이, 박상철 등 가요 스타들이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울산서머페스티벌은
7일 동안 울산 전역에서 매일 새로운 주제로
열렸으며, 정상급 가수 70여 팀이 총출동해
성황리에 공연을 이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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