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버스기사들의 선글라스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26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7일 울주군 언양읍
언양시외버스터미널 승강장에서
주차중인 버스에 올라타 운전석에 있던
기사 59살 정모 씨의 선글라스를 훔치는 등
4차례에 걸쳐 선글라스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로 cctv 영상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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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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