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지난 6월 이후 울산에서는 지금까지
모두 29명의 폭염 피해자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아직 없지만 29명이 폭염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가운데, 열탈진이 15명으로
가장 많고, 열경련 7명, 일사병 7명이었습니다.
울산시는 피해자의 76%인 22명이 바깥에서
작업하는 50대 이하 남성 근로자였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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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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