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주요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본격적인 휴가에 들어가면서
동구와 북구지역이 평소와 달리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근로자 5만여명과
사내협력업체, 효문공단, 매곡공단,
온산공단, 울산 인근 경주 모화공단의 협력업체 직원 15만명이 모기업에 맞춰 모두 일제히
휴가를 떠났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지난 2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현대중공업은 같은 날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휴가르 실시합니다.
이들 회사 근로자의 자녀들이 다니는
학원과 문화센터 등도 때를 맞춰 방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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