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공단 앞바다가 인근 기업체에서
내다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울산앞바다에 대한 대대적인 정화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 연안의 환경 훼손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내일(7\/30) 울산항만청과 해경, 기업체 등이 참여한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까지 1단계로 온산항 정화를 벌이고 2단계로 방어진항과 외황강 등
전 항만구역으로 준설과 쓰레기 수거 등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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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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