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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릴레이 음악콘서트,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어제(7\/28) 아줌마콘서트를 끝으로
7일간의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11회를 맞은 올해도 수십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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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Eff> 함성소리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인기가수
60여개 팀이 펼친 7일 간의 릴레이 콘서트.
올해로 11회를 맞은 서머페스티벌은
울산의 여름밤을 음악의 열기로
뜨겁게 달궜습니다.
◀INT▶ 최동민 \/ 남구 야음동
"저녁바람 시원한데 너무 재미있다."
트로트부터 K-POP까지, 어느 해보다
화려한 출연진으로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서머페스티벌.
꿈꿔왔던 나만의 가수를 만난 팬들은
환호와 함성으로 열정을 뿜어냈습니다.
◀INT▶ DJ 춘자
"와 울산분위기 이렇게 열광적인 줄 몰랐어요."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팬들--
공원과 해수욕장 등 울산의 여러지역을
순회하며 펼쳐진 이번 축제는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INT▶ 김은희 \/ 동구 방어동
"매년 계속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INT▶ 인피니트 \/ 가수
"정말 너무 열광적인 것 같아요."
수십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 여름 축제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울산 서머페스티벌.
이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년 여름을 기약합니다.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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