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희망버스 폭력사태와 관련해
체포영장이 발부됐던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간부 강모씨가 체포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경찰의 수사를 피해
도주했던 강씨를 오늘(7\/29) 오후 체포했으며
조사를 마치는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현재 희망버스 폭력사태와
관련해 주최측과 회사측 51명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체포영장이 발부된 주최측
3명에 대해서는 이례적으로 출국금지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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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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