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가 추진중인 경남은행 지역환원
운동과 관련해 지난 2주 동안 35만 여명이
서명운동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은행 노조에 따르면 지난 13일 경남은행 지역환원 촉구 범시도민 결의대회 이후
백만인 서명운동을 실시한 결과 경남과 울산
시도민 약 35만 여명이 서명운동에
참여했습니다.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는 다음달 중순까지
백만인 서명운동이 끝나면 오는 9월 23일
의향서 제출전까지 금융당국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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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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