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올해 상반기 미국 시장
판매부진에도 불구하고 유럽과 신흥시장의 판매호조로 전세계 시장 점유율이 8.8%로 소폭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세계
자동차 수요 4천 205만대를 기준으로 현대·
기아차는 368만 3천대를 팔아 8.8%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보다 0.2%P 오른
수치로, 지역별로는 미국시장 점유율이
8.2%로 가장 높았고, 유럽 6.2%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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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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