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심야시간에 음식점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김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군은 지난 달 30일 새벽 동구 일산동의
한 식당에 침입해 카운터 서랍에 있던
현금 10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11차례에 걸쳐 1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CCTV(.exe 파일)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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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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