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버스회사 사무실을 찾아가
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40살 오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씨는 어제(7\/29) 오후 2시 40분쯤
만취 상태에서 북구 창평동의 한 버스회사
사무실을 찾아가 버스기사 46살 김모 씨를
폭행하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오씨는 버스를 기다렸는데
태워주지 않아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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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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