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성회관 구석지고 낡아 이전 목소리

입력 2013-07-30 00:00:00 조회수 0

여성을 위한 각종 문화프로그램과
취업 교육기능 등을 담당하는 중구 복산 2동의
울산여성회관이 외지고 시설이 낡아 이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회관에서는 매년 2∼3차례
국가기술자격시험인 도배기능사 시험을 치르고
있어 타지에서 오는 응시자들이 쉽게 찾지 못해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또 여성회관의 총 주차면은 78면으로
이용객이 한꺼번에 300명 이상 몰리면
이중주차를 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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