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변 고속도로 통행료가 해마다 올라
출퇴근 근로자들의 부담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경부고속도로
울산∼서울산 통행료는 시민단체의 요금 폐지
요구에도 불구하고 승용차 기준 1천6백원으로
10년 사이 45.5% 인상됐습니다.
울산-부산 민자고속도로는 지난 2천8년 개통
이후 통행료가 해마다 백원 가량 올라
현재 3천8백원으로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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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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