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신설된 울산시 특별사법경찰관이
다음 달부터 환경과 식품, 원산지, 청소년,
공중위생 등 5개 분야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갑니다.
9명으로 구성된 특별사법경찰관은
해수욕장 등 피서지 주변 업소의 불법행위를
비롯해 시장과 소매점의 불량식품 취급,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
횟집·음식점의 원산지 허위 표시,
PC방·노래연습장 등의 청소년 출입제한
위반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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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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