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전국 시내면세점 가운데
처음으로 중구 학산동에 문을 연 울산
진산면세점이 개점 한 달을 맞았지만 매출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시내면세점 진산선무에 따르면
개장 뒤 한 달동안의 매출이 1억 3천만원
상당에 그치는 등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 유통업계는 면세점 위치가 좋지
않고 상품구성 등에 대한 홍보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관광객 유치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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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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