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불량 31곳 적발…8곳 영업정지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7-30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실시한 식품접객업소 일제 단속 결과 31개 음식점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태화강 전망대 윈스커피와
울주군 서생면 스타스콥 골프장 레스토랑 등
8곳이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하거나
지하수 수질검사를 하지 않아
영업정지 15일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 남구 신정동 포석정과 농장숯불고기 등
22개 업소는 환풍기 등 조리장 위생상태가
불량해 20~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사진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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