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올해 지방세 수입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줄었지만 긴축재정으로 주요사업
추진에는 이상이 없을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올 들어 지난 6월까지 지방세 수입이
5천53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1% 줄었지만
연말까지 목표액인 1조 2백억 원 징수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무상보육 지원과
시립도서관, 컨벤션센터 건립 등
주요사업들은 예정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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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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