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전망대 부근에 신축이 추진중인
제 2십리대밭교가 실용성이 없다는 일부
지적에도 불구하고 당초 계획대로
건설됩니다.
울산시는 길이 125m, 폭 6~7m에 총 사업비
85억원이 투입될 예정인 제 2십리대밭교가
옥동-농소간 7호국도를 연결하는 오산대교
인근에 위치해 설립위치를 옮겨야 한다는
시의회 안성일 의원의 시정질의에 대해
당초 계획대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산대교가 자동차 전용교량이기
때문에 제 2십리대밭교 설치로 인한 위험성이
전혀 없으며, 철구조물 공법으로 최대한
예산을 줄여 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