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경찰청장 "불법 폭력시위 엄단"

입력 2013-07-30 00:00:00 조회수 0

정홍원 국무총리가 오늘(7\/30)
국무회의에서 울산 희망버스 사태와 관련해
"최근 일부 산업현장에서
평화적 시위 문화에 찬물을 끼얹는 폭력시위가 발생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불법·폭력시위 가담자에 대한 추적·엄단을
지시했습니다.

이성한 경찰청장도 최근 울산 현대자동차
'희망버스' 행사에서 참가자와 사측 간에
발생한 폭력사태와 관련해 노사 어느 쪽이든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엄중히 처벌할 것을
울산경찰청에 시달했습니다.

현재 희망버스 폭력사태와 관련해 수사대상자는
모두 51명이며 울산경찰청은
당시 상황 대응 과정에서 경찰관
11명에게 폭력을 행사한 가담자들을
상대로 형사처벌과 함께 민사소송도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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