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과 지인의 집에서 6억여원이 발견된
한국수력원자력 송모 부장이 현대중공업에서
모두 17억원을 받기로 하고 이 가운데 10억원을 실제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 원전비리 수사단은
오늘(7\/30) 아랍에미리트 원전 부품 납품과
관련해 거액의 금품을 협의로 송부장을
추가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현대중공업 김모 전 전무와
김모 상무 등 전·현직 임직원 5명을
구속 또는 불구속 기소하고 정모 전 총괄상무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