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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동안 준공후 미분양 등 미분양
아파트 천 7백가구가 팔렸습니다.
경제매거진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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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
감소율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모두 1천 924가구, 올 상반기동안 1천
735가구나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경남 2천 5백가구,광주 2천
백가구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미분양 아파트 구입시 양도세 면제 혜택과
미분양 털기에 나선 건설사들의 자구노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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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금속과 동남금속 등 온산 국가산업
단지 입주업체 20곳이 뿌리산업 특화단지
CEO협의체를 다음달말 창립합니다.
이들은 협의체 출범 뒤 뿌리산업 신규
R&D 사업 개발과 공동 이용시설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에앞서 이들 기업들은 지난 6월 정부에
온산국가산단내 일부 부지를 뿌리산업 특화
단지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특화단지
지정은 빠르면 다음달중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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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울산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이 느끼는 경기회복 기대감이 급락해 연초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중소
제조업체 189곳을 대상으로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8월중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는 84.7을
기록해 전달의 95에 비해 10.3포인트나
급락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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