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
감소율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모두 1천 924가구로 올 상반기동안 1천
735가구나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경남 2천 5백가구,광주 2천
백가구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이 감소한 것으로,
미분양 아파트 구입시 양도세 면제 혜택과
미분양 털기에 나선 건설사들의 자구노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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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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