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울산지역 학교폭력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초,중,고등학교에서 115건의 학교폭력이
발생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19건보다
64%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폭력이 줄어든 것은
학교폭력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고,
진로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학생과 학부모의 인식 변화 때문으로
시 교육청은 분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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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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