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야댐 상류에 물고기 떼죽음

최익선 기자 입력 2013-07-3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민의 식수원인 양산시 웅상읍 소주동
회야천에서 물고기가 집단 폐사해 행정 당국이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양산시와 이 지역 주민들에 따르면
오늘(7\/31) 오전 양산시 웅상읍 소주동
회야천에서 물고기 400여 마리가
집단 폐사한 채 떠올랐습니다.

양산시는 주변 농지에 살포된 농약이 하천에 유입된 것으로 보고 하천물을 떠 오염물질을
측정하는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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