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지난달 26일)
울산 삼성정밀화학 물탱크 파열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업체 관계자를
잇따라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7\/30)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현장 정밀 감식을 마친 경찰은
시공사인 삼성엔지니어링과
물탱크 제작업체인 다우테크 관계자를 불러
부품 구입 과정과 불량 검사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도 이미 확보한 물탱크 설계도면을
바탕으로 사고가 난 탱크가 설계대로
제작됐는지 여부를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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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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