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기업경기 전망 악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7-3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기업경기
전망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기업경기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제조업의 7월
업황BSI는 85로 전달 대비 8p 하락했으며,
8월 업황 전망 BSI도 82로 7월 대비 3p
낮았습니다.

비제조업의 7월 업황BSI는 77로 전달대비
3p 상승했지만 8월 전망BSI는 7월 실적치
대비 6p나 낮게 나타났습니다.\/\/\/TV

한편 기업들의 경영 애로요인으로는
내수부진과 불확실한 경제상황,
인건비 상승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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