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결제기 계약 변경' 진상 촉구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7-31 00:00:00 조회수 0

울산개인택시조합은 오늘(7\/31)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인 택시에 부착된 카드 결제기의
의무 사용 기간이 조합원 모르게 변경됐다며,
울산시에 원인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개인택시조합은 2010년 부착한 카드 결제기
2천4백개의 의무 사용 기한이 당초 5년에서
8년으로 늘어나, 기계 노후화로 인한
수리비 증가 등 개인택시기사들의 피해가
예상된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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