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최근 울주군의 한 대형 식육식당의
원산지 표시 위반 혐의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이 업체가 다른 지역
한우를 울산 지역 브랜드인 '무룡산 영한우'의
이름으로 판매한 것으로 보고
최근 압수수색했으며 현재 자료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 업체 측은 '무룡산 영한우'는 지역
농가들이 만든 자체 브랜드로 다른 지역 한우에
상표를 붙여 판매해도 법적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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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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