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비리와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
송모 부장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모 전 현대중공업 총괄상무에게
어제(7\/30) 청구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정 전 상무는 현대중공업이
아랍에미리트 원전에 비상용 발전기 등을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과 관련해
편의 제공 댓가로 10억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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