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31) 새벽 1시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2억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비슷한 시각 20대에서 30대로
보이는 남성 1명이 주변을 서성거렸다는
주민 진술과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범인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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