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컨벤션센터 국비차질 대책 부심

입력 2013-07-31 00:00:00 조회수 0

KTX 역세권에 들어설 예정인 울산 전시컨벤션
센터 건립 사업이 산자부 착오로 사업시행에
차질을 빚게 되자 울산시가 대응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3월 산자부에
심의 요청한 전시컨벤션 건립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올해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기한을 넘긴 지난 19일에야
심의를 통과하는 바람에 예타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추산비용은 국비 50%를
포함해 천 375억원이며 울산시는 향후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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