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내일(8\/1)부터 두 달 동안
심야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경찰은 음주단속이 느슨하다고 생각되는
심야 시간에 운전자들의 음주사고 위험이
높다며,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음주운전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울산에서는 교통사고로 59명이 숨졌으며,
이 가운데 11명이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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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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