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복고가차도에서 울주군 범서 방향으로
이어지던 램프 도로가 폐쇄되면서 몸살을 앓던 경부고속도로 울산요금소의 회차로 이용객이
최근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 5월 30일
범서 방향 진입로가 폐쇄되면서 회차로
이용객이 하루 천여대 가까이 발생했지만
최근에는 하루 백여대 가량으로 줄었습니다.
도로공사는 상습 이용객에게 협조를 당부하고
네비게이션업체에 정보 수정을 요구해
이같이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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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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