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중학교가
제18회 무학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울산현대중학교는 어제(31일) 오후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양산중학교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5대0로 크게 이겨
6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전국에서 28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경기 가운데 처음으로
전 경기를 천연잔디구장에서 진행해
선수들의 부상을 최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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