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으로 각종 실물경제 지표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 상승세는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7월중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달대비 0.1%, 전년동월
대비로는 1.5% 각각 상승했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도
전달대비 0.2%, 전년동월대비 1.2% 각각
상승한 반면 생선류와 채소류, 과실류 등으로 구성된 신선식품지수는 전달대비 0.3%
하락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