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 피해 금은방 단서부족 수사 애로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8-01 00:00:00 조회수 0

어제(7\/31) 새벽 도둑이 든 남구 신정동의
금은방에 방범 시설이 부족해 경찰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금은방에 침입 경보장치가 없어
정확한 사건 발생 시각을 확인하기 어렵고,
CCTV가 설치돼 있지도 않아 범인의
인상착의를 파악하기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주변 상인들의 진술과
인근 방범용 CCTV 등을 토대로 한
범인 검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