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31) 울산의 식수원인 회야강 상류에서
발생한 물고기 집단 폐사와 관련해 양산시가
본격적인 원인 분석 작업에 나섰습니다.
경남 보건환경연구원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분석을 의뢰한 양산시는 일주일쯤 뒤
결과가 나올 때까지 매일 회야천의
용존산소량을 측정하고 오염수 유입 경로 등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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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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