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자유무역지역이 포함된 신일반산업단지가
착공 5년 만에 준공됐습니다.
울주군 청량면과 온산읍 일원
242만 8천 제곱미터에 조성된 신일반산업단지는
울산자유무역지역이 포함돼 수출을 주 목적으로 하는 외국인투자기업들의 활발한 투자가
기대됩니다.
신일반산단에서 가장 먼저 준공된 처용지구는
현재 41개 업체가 입주를 위한 소유권 이전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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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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