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울산지역 석유화학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오늘(8\/1) 오후 온산국가산업단지에 있는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를 방문했습니다.
현 부총리는 지역 기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석유공사 비축기지 지하화로 에쓰오일에
공장부지를 제공하는 것을 비롯해
지주회사 지분 보유 제한으로 공장 증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SK그룹의 울산지역 투자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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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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