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희망버스 주최측 1명 영장 발부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8-01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희망버스 집회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는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강모씨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강씨는 현대차 희망버스 집회 현장에서 죽봉을
휘두르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됐으며 지난 29일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지난달 희망버스 폭력사태와 관련해
현재 경찰은 사측과 주최측 등 50여 명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