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하늘공원 비리 재발방지책 추진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8-0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시설관리공단은 하늘공원의
수익사업을 맡고 있는 주식회사 하늘공원 보삼 전 대표의 비리와 관련해
재발 방지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하늘공원 보삼에서 구매하는
모든 물품은 계약 단계에서부터
공개입찰을 거치도록 해 투명성을 높이고,
운영 상황에 대해 정기적인 행정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하늘공원보삼에 대해
유사한 비리 사례가 발생할 경우
운영권을 취소하겠다는 청렴이행 각서를
교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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