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
지난 5월 개관한 울주 민속박물관이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등록됐습니다.
울주 민속박물관은 연 면적 천3백여㎡에
보삼마을 억새집과 시골장터 싸전,
주막 등을 재현한 풍속문화관 등
천170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울산시는 대곡과 암각화박물관,
장생포 고래박물관 등
모두 4곳의 전문박물관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