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 저녁 8시쯤
남구 달동의 한 PC방에서
41살 유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씨가 어제(8\/1) 오전
PC방에 들어온 뒤 10시간 넘게 게임을
했다는 주인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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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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