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편의점에 위장 취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김모 군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20일 김 군의 여자친구
김모 양을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의
한 편의점 종업원으로 취업하게 한 뒤,
이틀 뒤 주인이 없는 틈을 타
현금 55만 원과 문화상품권, 담배 등
20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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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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